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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에셔 Charles Esche (Director, Vanabbemuseum)

<전시 이후 작품은 어디로 가는가?  After the Show, Where Do They Go? >

국립현대미술관 2019 올해의 작가상 수상자  ✨이주요의 Love Your Depot💕
이번호 녹음을 함께한 분은 정지현 작가 입니다.
정지현 작가의 최근 소식과 함께 이주요 작가와의 인연도 함께 물었습니다.

 

영상 내 자료 출처

*정지현 작가 홈페이지_ http://jihyunjung.com/

*meetingroom 블로그_https://m.blog.naver.com/PostList.nhn?blogId=meetingrooom

✍️ Love Your Depot💕

🙋‍♀️주요리는 전시가 끝나면 작품은 어디에 보관하시나요?👽📸

✍️ Love Your Depot💕

 🙋‍♀️이번 전시를 구상하게 계기가 무엇인가요? 👽 📸

여러분이 생각하는 예술가는 어떤 사람인가요? 예술가의 현실은 생각보다 터프합니다. 작품 발표를 앞둔예술가 창작자이자 현장을 이끄는 리더이고 프로젝트를 책임지는 감독이자 프로듀서, 코디네이터 많은 역할을 동시에 수행해야 하는 복합적이고 아이러니한 자리입니다. 이러한 예술가의 역할을 주요리는 담담하게 이야기 합니다.

사그러지는 듯한 가는 목소리로 단호하게 이야기하는 그녀의 경험담에 우리는 귀를 귀울이게 됩니다.

🙋‍♀️ 주요리와 함께하는 Love Your Depot💕 마지막 에피소드 입니다

LENZ ✨Special Episode✨

💕Love Your Depot와 함께 한 사람들, 첫번째는 엘트라바이 ELLETRAVAILLE입니다.

☺️ 수줍은 목소리로 ‘나는 특별하다’ 라는 믿음으로 자신의 취향을 좋아한다는 그녀.

엘트라바이 박소희 대표님과 함께 이야기 나눕니다.

‘저는 제 작업이 그냥 없어지는 것이 좋습니다.’ , ‘현장에서 본 사람의 시간이 중요한 것 같아요’

박소희 대표님의 말을 듣는 순간 지금 함께하는 사람들과의 시간이 너무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LENZ  ✨Special Episode 💕 Love Your Depot와 함께 한 사람들 엘트라바이편 마지막 이야기입니다.

“전시를 함께 하는 것 자체가 헙업이고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실험의 장인 것 같다.” 라고 정명우 작가가 쑥쓰럽게 말합니다.  함께 한다는 것 자체가 결국은 서로를 알아가는 대화의 과정이다...다시 한번 이 말을 곱씹어보니 사람에 대한 다정함이 느껴지더군요. 정명우 작가와의 대화가 즐거웠던 것도 아마 그래서 인 듯 합니다.

 

LENZ ✨Special Episode 💕Love Your Depot와 함께 한 사람들, 두번째는 정명우 작가 입니다.  

‘퍼포먼스를 기록하는 방법으로 영상이 전부일까?’ ‘이보다 더 좋은 퍼포먼스 기록 방법이 또 없을까?’ 정명우 작가의 질문은 아트씬을 영상 기록하는 저희에게도 너무나 흥미로웠습니다. 특히 최근 영상 기록이 많아지는 추세에 더욱 의미있는 질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정명우 작가는 어떤 답을 찾아가고 있을까요?


LENZ ✨Special Episode 💕Love Your Depot와 함께 한 사람들, 두번째는 정명우 입니다.

규모가 큰 작업은 작가와 함께 작품을 만들어가는 Team이 존재합니다. 이들은 작가가 작업을 구상하는 단계에서 부터 함께 고민하고 연구하며 상상을 현실로 구현하는 중요한 사람들입니다. Love Your Depot 에는 Team Depot 라는 핵심적인 크루가 있습니다. 학교를 벗어나 작업 현장에서 미술씬의 현실을 마주한 Team Depot와 이야기를 나누며 비슷한 고민을 했던 지난 시간이 생각나 힘껏 응원하였습니다.

 

LENZ ✨Special Episode 💕Love Your Depot와 함께 한 사람들, 마지막 게스트는 Team Depot 입니다.

규모가 큰 작업은 작가와 함께 작품을 만들어가는 Team이 존재합니다. 이들은 작가가 작업을 구상하는 단계에서 부터 함께 고민하고 연구하며 상상을 현실로 구현하는 중요한 사람들입니다. Love Your Depot 에는 Team Depot 라는 핵심적인 크루가 있습니다. 학교를 벗어나 작업 현장에서 미술씬의 현실을 마주한 Team Depot와 이야기를 나누며 비슷한 고민을 했던 지난 시간이 생각나 힘껏 응원하였습니다.

 

LENZ ✨Special Episode 💕Love Your Depot와 함께 한 사람들, 마지막 게스트는 Team Depot 입니다.

  | 이미지

  | 이성의

  | 정지현, 안재영

게스트 | 이주요, 박소희(ELLETRAVAILLE), 정명우, 팀디포

현장 엔지니어 및 나레이션  | 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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