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ipant's Board

 

대본 작성과 녹음 진행을 위해 참여자들의 의견을 주고 받는 게시판 입니다.

해당 게시판은 녹음 참여자들만 볼 수 있도록 비공개로 운영됩니다.

제목[re]Vol.2 언리미티드 에디션 책자입니다. (사진과 영상 링크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지로'리뷰(수정중)2019-12-21 02:15:08
작성자

1. masano hiroyama

Before/ 

컬러링북과 4개의 스티커가 한 세트이다. 컬러링북은 프리핸드드로잉 느낌의 귀여운 캐릭터들을 색칠할 있어 나만의 색칠된 책을 만들 수 있다. 실제 언리미티드에서 색칠한 샘플을 보여줬었는데, 아까워서 칠할수도 없을 같다.


2. Naoko Higashi (도쿄아트북페어)  

before/  

구성이 돋보이는데, 여러개의 진(zine)들로 이뤄어진 하나의 책이다. '진'이란 단어를 처음들었다. 독립출판의 성격을 가장 잘드러내는 구성인것 같다. 


3. Kotori Kawashima x Yosuke Kobashi  

before/

작가의 드로잉과 사진이 교차되어서 나오는데, 그 둘의 관계는 묘하게 연관성을 가진다. 이야기를 말하기보다는, 하나의 시각적 흐름을 가지고, 그 속에서 읽어나가는 책같다.



4. Shioiri Asako 

Before/ 

제는 '사진'과 '시'인데, 이걸 3가지 구성으로 다양하게 느낄 수 있다. 구성중 하나인 '오리가미'는  한국의 종이접기이다. 흔히 문방구에서 보는 단순한 색상의 종이가 아니라, 사진이 인화되어있는 종이를 접을 있다. 그리고 담배곽모양의 형태를열면 그 안에 또 책이있다. 하나는 마치 영수증과 같은 흰종이이다. 하나의 주제를 3가지 다른 형태로 만지면서 읽어나가는게게 상당히 재밌다. 


5. Utrecht 대표 Shie Okabe  

칼더같기도, 만레이같기도하다. 오브제, 즉 '특정물건'들이 배치되어있고, 그것들의 그림자나 서로의 교차속에서 보여지는 시각적 구성이 엿보인다. 재미난것은 사진 밑에 빛의 흐름을 

표시하는 기호가 있는데, 일종의 '해시계' 같다. 



6. torch press 대표 Nao Amino  

처음표지를 봤을땐 패션잡지인줄 알았는데, 계속 보다보면 모양과 형태, 옷과 몸에 관해 둘사이의 지속적인 움직임을 보여준다. 옷의 형태에 따라서 계속 바뀌고 드러나지는 신체의 형태도 재밌다. 가장 맘에드는 책 중 하나이다.



7. bananafish books 대표 Qing Zhou (상하이아트페어) 

Before/ 

박스형태의 작은책들은 일단 귀엽다. 마치 갓챠(뽑기) 랜던박스를 뽑은 같다. 안의 내용물을 알수 없어서 짐작해볼수밖에없고, 막상 안의 내용을 들여다봤을때 귀여운것들이 모여있는 구성이 인상깊었다.


8. avec STUDIO 

이 책은 정은지 작가의 사진책이다. 2001년부터 2017년도까지 기록으로서 찍어온 사진들을 엮어놓았다. 사진들은 우리에게 굉장히 익숙한 이미지들이며, 일련의 사진들을 볼때면, 작가의 시선을 훔쳐보는 듯한 느낌이 든다.


9. 수석 - 김익현 

Beofre/

전시준비중 리서치를 기반으로, 렉처퍼포먼스를 위해 글을 작성하였다고 한다. 작가의 작업과도 밀접하게 연결되어있는 텍스트인 같다.  사진이라는 매체를 이용해서 작업을 하는 작가의 생각을 볼수있다.


10. 우르슬라 프레스 

외국신문의 형태를 하고 있는데, 내용을 들어보면 작가의 작품들이 아카이브되어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