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ipant's Board

 

대본 작성과 녹음 진행을 위해 참여자들의 의견을 주고 받는 게시판 입니다.

해당 게시판은 녹음 참여자들만 볼 수 있도록 비공개로 운영됩니다.

제목Vol. Pages 관련 짧은 문장2020-02-29 20:12:12
작성자

1)Masanao Hirayama

해석하려고 하지 마세요

의미를 부여하려고 하지 마세요

그저, 눈으로 보고 입가에 미소가 지어진다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아무렇게나 끄적인 같은 단순한 선이 이토록 매력적일 줄이야.

일본의 아티스트 Masanao Hirayama 입니다.


짧게)

해석 불가, 의미부여 금지.

그저 보고 미소지으면 그걸로 충분!


때로는 복잡한 것보다 단순한게 좋죠.

일본의 아티스트 Masanao Hirayama 입니다.


2)Naoko Higashi


3)Kotori Kawashima x Yosuke Kobashi


책만 있다면 1 내내 여름방학!

바다, 크림소다, 돌고래, 일몰 등을 바라보는 사진작가와 화가의 시선이 담겨져 있습니다.

Kotori Kawashima 그리고 Yosuke Kobashi입니다.


작가의 유명세에 대한 언급 필요시)


다양한 표정으로 사랑스러움을 마구 뿜어냈던 일본의 여자아이.

한번쯤은 보신적이 있으실텐데요.

일명친구 촬영해 한국에서도 유명세를 얻은 Kotori Kawashima 

여름 방학을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바다, 크림소다, 돌고래, 일몰 등을 바라보는 사진작가와 화가의 시선을 통해,

이번엔 예쁜 아이가 아닌, 여름 방학을 상상해보시죠.

Kotori Kawashima 그리고 Yosuke Kobashi입니다.


4)Shioiri Asako


장담컨데, 여러분의 ?(물음표) !(느낌표) 변할 겁니다. 


텍스트에 대한 편견을 무너뜨리는 Shioiri Asako

일본 전통 종이 공예를 활용하거나 담배케이스처럼 컴팩트한 디자인에

텍스트를 담았습니다.

Shioiri Asako 입니다.


5)Utrecht


6)Nao Amino

이런 옷이 있다고? 이것도패션이라고?

당신이 생각하는 패션. 그건 누가 정의한건가요?


여러 일상의 오브제를 통해 탄생하는 다양한 패션들을 만나봅니다.


그리고 당신은 이제부터

패션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갖게 겁니다.

torch press  Nao Amino입니다.


7)bananafish books

보여지는 크기는 작지만

여운의 크기는 커다랗습니다.


매우 단순하고 짧은 스토리가 작은 박스에 담겨져 있는데요.


미니진은 2015년부터 이어져온 프로젝트로

참가자 2000 700명이 출판을 할만큼 꾸준히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bananafish books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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